보은군산림조합, 정기총회…당기순익 13억 원 달성 출자·이용고 배당 및 사업준비금 포함 10,74% 배당 혜택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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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확정된 2025년도 당기순이익은 13억 1,000만 원으로, 산림조합은 이를 바탕으로 총 3억 6,700만 원 규모를 배당금 및 사업준비금으로 편성해 의결했다.
세부적으로는 출자배당(3%)과 이용고배당(5%) 2억 7,400만 원에 사업준비금 9,400만 원(2.74%)이 더해져 조합원들은 총 10.74%의 배당 혜택을 받게 됐다.
이러한 경영성과는 대외적인 평가로도 입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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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 발전에 기여한 이들에 대한 포상도 함께 이뤄졌다.
시상식에서는 신동우 (사)한국전문임업인협회 보은군협의회장과 심정민 보은군청 산림경영팀장이 산림조합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산림조합중앙회장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강석지 조합장은 "지난해 기록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산주와 조합원들이 보내주신 신뢰 덕분"이라며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산림경영 지도와 조합원 소득 증대를 최우선으로 삼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조합이 되겠다"고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