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유정 전 도의원, 보은군수 출마 선언 "인구 3만 붕괴 위기…경제 중심 대전환으로 답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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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출마예정자는 이날 “보은은 인구 3만 명 붕괴라는 절박한 위기 앞에 서 있다”고 진단하며, “이제는 안주하는 행정이 아니라 판을 바꾸는 담대한 개혁이 필요하다”고 출마 배경을 밝혔다.
그는 핵심 기치로 ‘첫째도 경제, 둘째도 경제, 셋째도 경제’를 내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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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공약으로는 ▲성과 중심의 실무형 행정 ▲벌어들이는 경제 구조 구축
▲청년과 미래를 위한 교육·일자리 창출 ▲군민 중심 책임 리더십 ▲청주국제공항 연계 철도 시대 선제 대응 등을 제시했다.
또한 ‘농어촌 기본소득’ 재추진에 대한 강력한 의지도 피력했다.
하 예정자는 “정치는 독창이 아니라 군민과 함께하는 합창”이라고 한 뒤 “3선 의원의 강력한 추진력과 여성의 섬세한 소통력을 바탕으로 보은의 낡은 틀을 깨고 실질적인 성과로 보답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