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리산면 김민곤 이장, "어르신부터 챙기겠습니다" 이장 취임 후, 사내2·6리 어르신 50여 명 초청해 갈비탕 대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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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사내2리 이장으로 취임한 김 이장은 마을 어르신들을 가장 먼저 살피겠다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이날 행사에는 사내2리와 사내6리에 거주하는 어르신 50여 명이 초청돼 김 이장이 정성껏 준비한 갈비탕을 함께 나눴다.
김 이장은 식사 내내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마을의 크고 작은 이야기들을 경청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민곤 이장은 "초임 이장으로서 어르신들께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며 첫 인사를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마을 어르신들과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며 지역 사회를 위해 성실히 봉사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