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설 명절 종합대책'가동… 안전 연휴 '총력' 18일까지 비상 대응체계… 물가·의료·교통 등 5대 분야 집중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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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군에 따르면 이번 종합대책은 설 연휴가 끝나는 18일까지 물가 관리, 주민 생활 안정, 교통·재난 안전 등 전 분야에 걸쳐 비상 대응체계를 강화해 행정 공백 없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군은 또 성수품 가격 안정과 불공정 거래 점검을 강화하고, 연휴 기간 의료 공백을 방지하기 위한 비상진료체계 운영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군은 귀성객 이동 증가에 대비해 교통 대책을 수립하고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의 안전 점검을 마친 상태다.
이와 함께 군은 군민 불편 종합신고센터를 운영해 생활 불편 사항에 신속히 대응하고, 소외계층을 위한 명절 위문 활동을 병행해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할 방침이다.
최재형 군수는 "군민과 귀성객 모두가 안심하고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연휴 마지막 날까지 생활 안정과 안전 확보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