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출신 박완희 청주시의원, 'AI시대 청주' 출판기념회 연다 오송 오스코(OSCO)서 발간 기념회...청주시 미래 혁신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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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의원은 이날 오후 2시 청주시 오송역 인근 오스코(OSCO) 컨벤션센터에서 저서 '상상하고 혁신하는 AI시대 청주' 출판기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지역 정가에서는 이번 행사가 재선 청주시의원으로서 정리해 온 정책 철학과 청주의 미래 구상을 시민들에게 소개하는 자리로 보고 있다.
특히 지난 12일 청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청주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한 이후 열리는 행사라는 점에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산외면 가고리가 고향인 박 의원은 산외면 이식초와 내북중을 졸업했으며, 6남매 중 막내다.
현재 보은읍 교사리에서 '보은로또' 판매점을 운영하는 큰형 박광희 씨와 보은읍에서 '애니카랜드 보은점'을 운영하는 작은형 박중희 씨의 막내동생으로 알려져 있다.
충북대 도시공학 박사과정을 수료한 정책 전문가인 그는 2000년부터 18년간 시민운동가로 활동하며 청주시 산남동 두꺼비생태공원 조성을 이끄는 등 지역의 생태·도시 문제에 대해 꾸준히 목소리를 내왔다.
최근에 박 의원은 국무총리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이번 자문위원은 모두 20명이 위촉된 가운데 현직 기초의원 가운데서는 박 의원이 유일하다.
박 의원은 민주당 충북도당 수석대변인과 더민주충북혁신회의 상임대표 등을 역임한바 있으며, 현재는 재선 청주시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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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