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리산포레스트, 보은 꿈나무 '글로벌 리더'로 키운다 수정초와 손잡고 글로벌 캠프 운영…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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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유통 기업 (주)애터미가 운영하는 속리산포레스트 연수원은 그간 지역사회 상생과 인재 양성을 핵심으로 하는 ESG 경영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의 든든한 파트너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캠프는 보은 지역 학생들과 타 지역 학생들을 1:1로 매칭해 속리산의 자연 속에서 영어와 인공지능(AI) 기술을 입체적으로 배우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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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과정은 ▲Z세대의 영어 표현과 글로벌 이슈 토론 ▲효과적인 AI 프롬프트 작성 및 미래 뉴스 제작 ▲인생 시나리오 설계를 통한 진로 탐구 등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핵심 역량을 중심으로 짜여졌다.
이철희 수정초 교장은 "지역 기업의 세심한 지원 덕분에 학생들이 영어와 AI라는 미래 기술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며 "이번 캠프가 아이들이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소중한 이정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지은 애터미 속리산포레스트 연수원장은 "학생들이 지역적 한계를 넘어 세계로 시야를 확장하는 경험은 미래를 설계하는 데 있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애터미의 상생 철학을 바탕으로 다음 세대의 무한한 가능성을 키우는 일에 지속적으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애터미 속리산포레스트 연수원은 앞으로도 지역 학교 및 공공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교육·문화·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상생 모델을 공고히 해나갈 계획이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