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택시보은군지부, 제43차 정기총회 개최 조합원 50여 명 참석…안전 최우선 가치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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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기총회에는 조천식 보은지부장과 조합원 50여 명을 비롯해 충북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전일규 이사장, 변인순 보은 부군수, 보은군의회 김도화 의원, 박삼수 보은새마을금고 이사장 등이 함께했다.
정기총회에 앞서 조합 측은 개회식을 열고 새해 핵심 과제로 '안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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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조합원들의 관심이 집중된 택시요금 및 제도 개선과 관련해서는 “지난해 도의회 예산이 반영된 만큼 올해 상반기 택시요금 인상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블랙박스 지원사업에 대해서도 도 예산이 통과돼 매칭 방식으로 진행될 전망이라며, 카드수수료 조정 역시 개선 방향으로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다만 조합원 숙원으로 꼽히는 대포차 비용 지원은 아직 예산 확보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추가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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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사장은 또 “안전과 건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조합원들에게 무리한 운행을 경계하고 건강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조천식 지부장은 “우리 지부가 타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사고율을 유지하고 있는 만큼, 올해도 안전 운행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군민의 편리한 이동권을 책임지겠다”며 조합원들과 함께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한편 이날 정기총회 마친 뒤 참석자들은 단체 기념촬영과 함께 오찬을 함께하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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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