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형 군수, 2026년 새해 첫 업무는 배식 봉사 군청 간부공무원 27명과 배식봉사로 새해 첫 업무 시작 |
최재형 군수가 2026년 새해 첫 업무를 군민의 삶을 살피는 민생행보로 현장 중심의 군정 운영 의지를 다졌다.
최 군수는 2일 오전, 변인순 부군수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 27명과 함께 보은군노인장애인복지관과 보은군실버복지관을 찾아 배식봉사 활동을 펼쳤다.
먼저 최 군수는 보은군노인장애인복지관에서 직접 배식에 참여해 어르신들에게 인사를 건네고 안부를 묻는 등 현장에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보은군실버복지관을 잇달아 방문하며 민생행보를 이어갔다.
이 같은 행보에 대해 군은 이번 봉사활동이 형식적인 행사보다 현장을 우선하는 군정 기조를 보여주는 일정이라고 설명했다.
최 군수는 "2026년 새해에도 군민과 함께 보은군의 미래를 그려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올해도 변함없이 책임감을 가지고 군민들과 호흡하며 발전하는 보은군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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