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기업인협의회, 장학금 기탁으로 지역 상생 실천 22개 회원 기업 참여…2년간 지역 인재 육성장학금 6400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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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군에 따르면 협의회는 2024년 1월 시작한 기탁 챌린지를 통해 2년간 총 64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기탁 챌린지는 회원 기업들이 매월 순차적으로 장학금을 기탁하는 릴레이 방식의 자발적 나눔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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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거둔 성장의 결실을 지역 미래 세대에게 환원함으로써 '기업과 지역의 동반 성장'이라는 선순환 모델을 구축한 셈이다.
최재형 군수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기업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시작된 기탁 챌린지가 멈추지 않고 이어져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뜻이 보은의 미래를 이끌 인재를 키우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도록 책임 있게 사용하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승철 협의회장은 "회원 기업들의 진심 어린 참여가 있었기에 2년이라는 시간 동안 나눔을 지속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기탁 챌린지를 꾸준히 이어가 지역 상생을 실천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