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만큼은 의원이 아니라 선비입니다" 잠시나마 바쁜 일상은 뒤로하고..."오늘은 선비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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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정장차림으로만 무장했던 '정치인 모드'를 과감히 벗어던지고, 빨간 전통복에 자주색 도포, 사모관대까지 제대로 갖춰 입은 성제홍·최부림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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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축제장을 찾은 지역 주민들도 "평소 엄숙한 모습만 보다가 이렇게 편하게 어울리는 모습을 보니 더 친근하게 느껴진다"며 "지역 축제를 함께 즐기는 모습이 보기에도 좋다"라고 말했다.
이처럼 잠시나마 바쁜 일상을 내려놓고 주민들과 함께 웃고 즐긴 의원들,
이날만큼은 '정치'보다 '풍류'가 우선이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