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 잔에 담긴 사랑…탄부면체육회 훈훈한 나눔 면민의 날 행사 수익금 150만원, 6세 소아암 아동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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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현장에서 판매한 커피 수익금이 소아암을 앓고 있는 6세 아동에게 전달된 것이다.
이번 나눔은 탄부면 체육회(회장 송효헌)가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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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어린이는 지난 2021년 12월 소아암 판정을 받은 후 현재까지 다섯 차례 수술을 받았으며, 이달 말 여섯 번째 수술을 앞두고 있다.
송효헌 체육회장은 "많은 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소아암 아동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었다"며 "아이에게 작은 위로와 용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 사랑 실천에 꾸준히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이시영 탄부면장은 "우리 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체육회가 중심이 되어 뜻깊은 행사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나눔을 실천해 주신 면민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큰 울림을 주었다"고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