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 쌀 산업 위기 극복 위해 '한마음' 군·농협 관계자 모여 생산·소비 활성화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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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충북본부(총괄본부장 이용선)는 지난 28일 보은군을 찾아, 군내 농협 관계자들과 함께 고품질 쌀 생산과 소비 촉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최근 식습관 변화로 쌀 소비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국내 상황과, 미국 트럼프 정부의 쌀 시장 개방 요구 등 대외적 압박이 심화되는 현실을 타개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보은군의 밥맛 좋은 쌀을 국민에게 사랑받는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생산, 홍보, 유통 활성화 등 다방면에서 협력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이용선 본부장은 "쌀 소비량 감소는 농가 경영에 큰 어려움을 주고 있다"며 "각 지역의 쌀 브랜드 육성과 생산시설 개선 등을 통한 고품질 쌀 생산으로 쌀 소비를 촉진하고 농가소득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