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전입세대에 '환영 물품꾸러미' 지원 다음달 1일부터 생필품 및 종량제봉투 세트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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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타 시·군에서 보은군으로 전입하는 세대에게 실생활에 유용한 물품을 제공함으로써 따뜻한 환영의 뜻을 전하고, 이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환영꾸러미는 생필품 중심의 생활용품 1세트와 20리터 종량제봉투 20매로 구성돼, 전입 후 곧바로 사용할수 있는 생활물품이다.
지원 대상자는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전입신고를 할 경우 그 자리에서 즉시 물품을 받을 수 있다.
온라인으로 전입신고를 한 경우에는, 문자메시지를 받은 날로부터 3개월 이내에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수령하면 된다.
물품은 세대원 수와 관계없이 세대당 1세트가 지급된다.
김나경 민원과장은 "보은으로 이주한 주민들이 지역사회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고자 한다"며 "이번 환영물품 지원이 전입자들에게 따뜻한 첫인상을 전하고, 나아가 인구 유입 확대의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