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고 가고 싶은 보은' 영상공모, 수상작 발표 총 68편 중 최종 5편 선정… 대상 '천년의 숨결을 머금은 곳, 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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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예의 대상은 보은의 수려한 자연과 법주사 등 유서 깊은 역사 자원을 감성적인 영상미로 담아낸 권순형 씨의 '천년의 숨결을 머금은 곳, 보은'이 차지했다.
이 작품은 심사위원들로부터 "보은의 정적인 아름다움을 한 폭의 그림처럼 표현했다"는 높은 평가를 받았다.
'보고 싶고 가고 싶은 보은'이라는 주제로 지난 2월부터 5월 말까지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총 68편의 작품이 접수돼 뜨거운 경쟁을 벌였다.
군은 지난 25일 외부 전문가 심사를 통해 대상 1편, 최우수상 1편, 우수상 3편 등 최종 5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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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상에는 권세갑 씨의 '보은에 풍경 속 이야기', 원은재 씨의 '보은 VIBE', 김성주 씨의 'HAPPY BOEUN SONG'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수상자에게는 대상 300만 원, 최우수상 100만 원, 우수상 각 3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박기병 기획감사실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전국의 창작자들이 바라본 보은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할 수 있었다"며 "수상작들은 향후 보은군 공식 유튜브와 SNS 채널을 통해 군을 널리 알리는 홍보 콘텐츠로 적극 활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공모전 수상작은 보은군 공식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보은군은 하반기에도 영상 공모전을 개최해 군의 매력을 지속적으로 알려나갈 계획이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