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대전보은중 동문회, 제36차 정기총회 개최 회장 이.취임식과 함께, 변함없는 고향사랑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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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최재형 군수를 비롯한 내외빈과 동문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에서는 지난 2021년부터 동문회를 이끌어온 주홍건(23회) 회장이 이임하고, 정상목(28회) 신임회장이 제18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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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동문들은 보은군 철도 유치 및 '내고장, 내직장 보은愛 주소갖기' 운동 등 지역 현안에 적극 동참할 뜻을 밝히며 고향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했다.
주홍건 이임회장은 "함께 화합하고 고향의 미래를 이야기할 수 있어 뜻 깊었다"며 "앞으로도 동문회의 일원으로서 보은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상목 신임회장은 "동문 간의 화합과 고향 보은의 발전을 위해 더욱 헌신하겠다"고 취임 포부를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