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파크골프장 개장…첫 대회 성황리에 마무리 남자부 김용섭·여자부 송유현 1위…다양한 행운상도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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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장식에는 최재형 군수와 윤대성 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테이프 커팅을 하며 파크골프장의 준공을 축하했다.
이어 열린 골프대회에는 240여 명의 선수와 동호인들이 참여해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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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부에서는 송유현(해오름클럽) 선수가 우승의 영예를 안았고, 이춘애(대추클럽) 선수와 신연우(뚜벅이클럽) 선수가 각각 그 뒤를 이었다.
한편, 이번 대회에서는 특정 순위(12등, 22등, 32등)에게 주어지는 '행운상' 등 다채로운 시상이 마련돼 참가자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군 관계자는 "새롭게 문을 연 파크골프장이 군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건강한 여가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대회를 위해 애써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