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지방세 체납 6월 말까지 일제 정리 번호판 영치·재산 압류·카카오톡 알림 등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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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올해 지방세 부과분의 98.3%, 이월 체납액의 37.0% 이상 징수를 목표로 '지방세 체납액 정리단'을 구성해 읍·면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체납 정리에 나선다.
이 기간 동안 부동산·급여·금융재산 압류 및 공매, 출국금지 조치, 소액 체납 독려 등 강도 높은 징수 활동이 전개되며, 특히 자동차세 체납 해소를 위해 민원과와 협력해 번호판 영치도 집중 실시한다.
또한 체납안내문 발송, 전광판·현수막 홍보, 카카오톡 알림 등 다양한 수단을 활용해 자진 납부 분위기 조성에도 주력하고 있다.
방태석 재무과장은 "지방세는 지역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자주재원"이라며 "성실한 납세 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