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병일 보은교육장, 인구문제 릴레이 캠페인 동참 괴산증평교육청 지목 받아 캠페인 참여…옥천·영동 지목
| ||||
|
이번 캠페인은 급속한 인구 감소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전국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이에 참여자들은 슬로건 팻말을 들고 인증사진을 찍은 후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캠패인을 진행하고 있다.
앞서 전 교육장은 우관문 괴산증평교육장으로부터 지목을 받았다.
전 교육장은 "인구 문제는 교육 현장과 밀접한 과제"라며 "특히 농산촌 지역에서는 학생 수 감소에 따른 교육환경 변화가 뚜렷한 만큼 캠페인을 통해 사회적 관심이 확산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보은교육지원청은 다음 주자로 김인권 옥천교육장과 태영환 영동교육장을 지목해 캠페인 확산을 이어갈 예정이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