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바로바로 수리반' 본격 운영 생활불편 즉시 처리…취약계층 대상 연 15만 원 한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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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바로 수리반은 전기, 수도, 보일러 등 소규모 수리가 필요한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 생활 불편을 해결하는 제도로, 시범운영을 거쳐 이날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
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조손가정, 홀몸노인 등이 대상이며, 전용 콜센터(☎544-8282)로 접수하면 수리반이 현장을 방문해 연 15만 원 이내에서 수리를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바로바로 생활불편 수리반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불편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운영되는 제도"라며 "군민들이 보다 편안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꾸준히 살피고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운영 첫날 최재형 군수는 수리반과 함께 현장을 찾아 직접 전등과 수도전 교체 작업을 돕고 주민들과 소통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