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장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지지 유세 보은출신 박완희·정연숙 의원 "민생 다시 세우겠다"며 지지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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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더불어민주당 동남4군 선대위는 보은읍 중앙사거리에서 합동유세를 열고 이재명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합동유세에는 이광희 충북도당위원장, 이재한 동남4군 총괄선대위원장, 김병우 전 충북교육감, 박완희·정연숙 청주시의회 의원 등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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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한 동남4군 위원장은 "이번 육삼 대통령 선거는 국민의 삶을 지키기 위한 싸움"이라며 "농업, 사법, 교육, 경제 등 무너진 나라를 다시 세울 이재명 후보에게 힘을 모아달라"고 강조했다.
그는 "민생을 짓밟는 세력은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며 압도적인 지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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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박 의원은 "더 이상 부정과 불의가 반복되는 정치를 용납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내북면 이원리 출신 정연숙 청주시의원은 "이재명 후보는 가난과 어려움 속에서도 스스로 성장한 사람"이라며 "무료 대학 교육 등 청년과 서민을 위한 정책을 실천할 후보"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부모님 세대가 어려움 속에서도 자녀들을 키워낸 것처럼, 정치도 국민을 위한 희생과 실천이 필요하다면 이번 대선에서 반드시 이재명 후보를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김병우 전 충북교육감을 비롯한 민주당 인사들 역시 "현 정부의 경제 파탄, 의료 혼란, 외교 실패를 더는 두고 볼 수 없다"며 "쿠데타 세력에게 다시 정권을 줄 수 없다. 대한민국의 위기를 극복할 유일한 인물은 이재명 후보"라고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이날 보은 장날 합동유세는 이재명 후보에 대한 지지 열기로 뜨겁게 달아올랐으며, 민주당은 '민생 회복'을 기치로 내걸고 유권자들의 표심을 공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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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