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 귀농·귀촌협의회, 어울림 한마당 행사 개최 지역민·귀농·귀촌인 120여 명 참여…화합과 정보 교류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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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최재형 군수, 윤대성 군의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과 귀농·귀촌인 등 120여 명이 참석해 화합과 정보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귀농·귀촌 유공자 표창 △보은군농업기술센터 김대현 팀장의 재배 기술 교육(딸기·들깨·고추 등) △보은군지역활력센터 및 일자리종합지원센터 안내 △강연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최윤희 2m커뮤니케이션 대표의 '귀농·귀촌인의 역할' 강연이 큰 호응을 얻었다.
강연에서는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지원 정책과 성공·실패 사례를 중심으로 현실적인 조언이 제시됐다.
김재윤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민과 귀농·귀촌인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선배 귀농·귀촌인과의 상담을 통해 안정적인 정착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3년 설립된 보은군 귀농·귀촌협의회는 현재 230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며, 보청천 일원 및 속리산 조각공원 환경 정화, 읍면 칼칼이 봉사, 보은벚꽃길축제·보은대추축제 기간 귀농·귀촌 상담 부스 운영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