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교육지원청, 제33대 전병일 교육장 취임 취임 후 첫 일정으로 학교 방문…"학생 안전과 소통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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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전 교육장은 취임 첫 공식 일정으로 보은중학교를 방문해 학교 주변 교통안전 환경을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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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보은여중에서 교직 생활을 시작한 이후 보은중·보은여고를 비롯해 충청북도교육청과 청주교육지원청에서 장학사·장학관을 역임했다.
이후 충북대사범대부설중·용암중 교장을 거쳐 2025년 3월 1일자로 보은교육지원청 교육장에 취임했다.
전 교육장은 취임사에서 "학생 개개인의 맞춤형 성장을 지원하는 미래교육과 감성교육을 강화하고, 교육공동체가 함께하는 온마을배움터와 교육복지 실현에 힘쓰겠다"며 "지자체와도 적극 협력해 '보은교육발전특구"를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등 지역 교육 경쟁력 강화와 지역 인재의 정주 기반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