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노인장애인복지관, 2025년 프로그램 개강식 개최 52개 프로그램, 916명 참여...다채로운 맞춤형 프로그램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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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식에는 최재형 군수, 윤대성 군의회 의장, 사회·기관단체장, 프로그램 이용자 및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2025년 프로그램에는 총 916명의 노인 및 장애인이 참여해 52개의 다양한 강좌가 운영될 예정이다.
노인 대상 사회화교육 프로그램인 해오름 대학에는 720명의 노인이 참여해 라인댄스, 컴퓨터, 영어, 요가 등 28개의 강좌를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장애인 대상 프로그램인 꿈높이는 난타, 음악교실 등 19개 강좌에 161명이 참여하게 된다.
여성장애인 대상 프로그램인 아리따운은 바리스타, 건강체조 등 5개 강좌에 35명이 참여하는 등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군은 평생교육, 문화여가, 스포츠, 재활 운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노인과 장애인들의 건강한 여가 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
박종분 관장은 "노인·장애인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생활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면서 "최선을 다해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