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메카 보은, 전지훈련 캠프 열기로 '후끈' 프로축구 야구·씨름 팀까지…전국 각지에서 집결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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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은 사계절 전지훈련이 가능한 우수한 체육 시설과 전국 어디서나 2시간 이내에 도달할 수 있는 뛰어난 접근성을 갖추고 있어 동계 전지훈련 팀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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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달 8일부터는 영동초, 부곡중, 동광중 등 3개 육상팀과 운호고, 여수공고, 반여고 등 8개 씨름팀이 속리산과 스포츠파크 일원에서 강도 높은 동계 훈련에 돌입했다.
또한 오는 12일부터는 외산중, 소양초, 중앙초, 강호 유소년 야구단 등 4개 야구팀이 추가로 보은군을 찾을 예정이며, 2월에는 안양FC, 강원FC 등 남자 프로축구팀과 수원FC위민, 경주한수원, 대구하이두 등 여자 축구팀이 보은군에서 동계 훈련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병길 스포츠산업과장은 "보은군이 동계 전지훈련지로 자리 잡으며 인기를 높여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지훈련팀 유치를 위해 힘쓰고, 선수들이 최고의 훈련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