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형 군수, 새해 첫 업무 '민생 행보'로 시작 충혼탑 참배 후 독거노인 반찬 배달, 급식 봉사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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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전 최 군수는 보은읍 남산에 위치한 충혼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보은군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했다.
이날 참배에는 윤대성 군의장을 비롯해 간부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헌화, 분향, 묵념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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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혼탑 참배 후 최 군수는 새로 부임한 변인순 부군수 및 간부 공무원들과 간단한 새해 인사를 나눈 뒤 곧바로 봉사활동에 나섰다.
최 군수는 고령의 독거노인 가구를 직접 방문해 건강 상태와 안부를 확인하고 반찬을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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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은 마친 최 군수는 "군민과 함께 보은군의 미래를 그려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군민들과 호흡하며 더욱 발전하는 보은군을 만들어 가겠다"며 새해 포부를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