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국민행복민원실' 현판 제막... 5회 연속 인증 쾌적한 환경, 친절한 서비스… '군민 중심' 민원실 운영
| ||||
|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국민행복민원실'은 민원실 내·외부 환경과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우수 기관을 선정하는 제도다.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쳐 올해 전국에서 총 47개 기관이 선정됐으며, 보은군은 2012년 최초 인증 이후 5회 연속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충북 도내에서는 유일하게 5회 연속 인증을 받아 '민원 서비스 강자'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했다.
그동안 보은군은 민원인들의 편의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민원실 내에 필경대, 순번대기시스템, 각종 보조기구 등을 비치하여 민원 취약 계층을 배려하고, 민원 담당자의 안전을 위해 본청과 읍면 민원실 창구에 안전유리를 설치했다.
최재형 군수는 "국민행복민원실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민원실을 방문하는 모든 군민이 불편함 없이 편리하고 행복하게 민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