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어머니후원회, 가래떡데이 행사 '완판' 보은교육지원청과 함께 참여, "지역 교육 발전에 힘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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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래떡데이를 맞아 열린 이날 행사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백미 50kg으로 만든 가래떡이 오전 일찍 완판되면서 지역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일찍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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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어머니후원회는 2006년 창단 이후 비영리 수익사업과 기부금으로 성금을 조성해 매년 지역사회에 온정을 나누고 있다.
이번 가래떡데이 행사를 통해 얻은 수익금 또한 보은군 청소년 장학금 기금과 관내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보탤 예정이다.
이은진 교육장은 "보은군어머니후원회에서 마련해주신 뜻 깊은 행사에 함께할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보은교육지원청은 유관기관들과 협력해 지역 학생들의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