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읍 이미한 씨, '충북도 자랑스러운 직업인' 선정 15년 동안 이미용 등 다양한 봉사활동, 지역사회 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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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씨는 2007년부터 보은읍에서 미용실을 운영하며 15년 이상 지역 사회에 헌신해왔다.
그는 매월 복지시설과 노인정을 방문해 이·미용 봉사는 것은 물론, 배식과 집 청소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군 관계자는 "이 씨는 평소 자신의 직업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재능 기부를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모범적인 주민"이라며 "이 씨의 성실성과 봉사 정신은 보은군민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