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의회 400회 임시회, '뜻깊은 기념행사' 반부패·청렴 서약식, 군민과 함께하는 '공감의회'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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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4월 15일 첫 임시회 개회 이후 400번째 회기를 맞이한 보은군의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난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군민의 대의기관으로서 미래를 향한 굳건한 각오를 다졌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역대 의장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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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행사에서는 의원 및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청렴 서약식이 진행됐으며, 이어 청렴 결의문 낭독, 청렴서약서 서명, 청렴 구호 제창, 피켓 퍼포먼스, 청렴교육 동영상 시청 등을 통해 청렴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2부 행사에서는 의원 및 역대 의장과의 오찬 간담회가 열렸다. 참석자들은 지난 400회 동안의 의정활동 성과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군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것을 다짐했다.
윤대성 의장은 개회사에서 "400회 임시회를 맞이하기까지 군민의 복지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주신 역대 의원님들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보은군의회는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군민이 중심이 되는 공감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