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앞으로 4년간 대학야구 품는다 내년부터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 연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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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28일 한국대학야구연맹과 업무협약을 체결, 앞으로 4년 동안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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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학야구선수권대회 유치로 보은군은 스포츠 도시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하고, 숙박, 음식, 관광 등 지역 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대회 기간 동안 보은군의 뛰어난 자연환경과 스포츠 인프라를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보은스포츠파크에서는 지난 6월 24일부터 25일 동안 79회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가 열려 열띤 경쟁을 펼쳤다.
대회에는 전국에서 48개 팀, 15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보은군의 스포츠 인프라와 운영 능력을 입증한 바 있다.
최재형 군수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를 보은에서 개최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보은군이 야구 중심지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