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오장환 디카시 신인문학상 공모 이달 30일까지, 등단하지 않은 신인 누구나 참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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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전은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문학 장르인 디카시의 저변을 확대하고, 보은 출신 천재 시인 오장환의 문학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응모 자격은 등단하지 않은 신인으로, 국내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응모자는 8월 30일까지 한국디카시연구소 누리집([유효하지 않은 URL 삭제됨] 통해 창작 디카시 5~10편을 접수하면 된다.
당선작에는 300만 원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디카시의 예술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역량 있는 신인 작가들을 발굴해 한국 문학 발전에 기여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