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일단 살아보기' 참가자 모집…체류형 관광 유혹 외지인 대상 6박 7일 체험 프로그램, 숙박비·체험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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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군에 따르면 이 사업은 외지인들이 보은군에 머물며 지역 특화 관광 콘텐츠를 체험하고 숨겨진 관광자원을 발굴·홍보하여 생활 인구를 늘리기 위해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8월부터 10월 중 6박 7일 동안 보은군에 머물며 자유롭게 여행하고, 개인 SNS에 후기를 작성하면 심사를 통해 숙박비(팀별 1박 7만원 이내)와 체험비(1인당 1일 2만원 이내) 등 여행 경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충북 외 지역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 또는 보호자를 동반한 만 18세 미만 자녀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최대 4인까지 팀을 구성할 수 있다.
특히 여행작가, 유튜버, 파워블로거 등 인플루언서는 우대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사람은 보은군청 누리집 공고문에서 신청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오는 29일까지 전자우편(anfruf24@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박영주 관광정책팀장은 "많은 분들이 '보은군 일단 살아보기'를 통해 보은군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하고 즐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체류형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여 보은군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