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청소년, 드론 꿈 미국에서 펼친다 26일부터 8박 10일 일정...중·고생 36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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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고 드론 분야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오는 26일부터 8박 10일 동안 드론 강국인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해 드론·UAM 관련 기관 탐방, 칼텍·스탠포드 대학 및 항공학교 방문, 박물관 및 문화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보은교육청은 국외프로그램 운영에 앞서 사전 활동 3회를 운영했으며, 오는 9월 결초보은 드론축제 및 성과 나눔회를 통해 제1기 2년차 활동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은진 교육장은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앞으로 보은지역의 발전을 이끌어갈 중요한 인재"라며 "멋진 도전과 성장을 기대하며, 이번 캠프에서의 모든 순간이 값지고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