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무더위 탈출, "속리산 숲속 물놀이장으로 오세요" 속리산 숲체험휴양마을, 충북알프스자연휴양림 물놀이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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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이 속리산 숲체험휴양마을과 산외면 충북알프스자연휴양림 물놀이장을 개장하며 본격적인 여름 맞이에 나섰다.
2일 개장한 속리산 숲체험휴양마을 물놀이장은 1300㎡ 규모로 넓은 공간에 폭포, 족욕체험장, 스파체험장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곳 물놀이장은 소나무 숲 속에 위치해 피톤치드 가득한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이라 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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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외면 충북알프스자연휴양림 물놀이장 역시 성인풀과 유아풀이 마련돼 있어 가족단위 방문객들이 아이들과 함께 안전하고 신나는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두 곳 모두 안전요원이 상시 배치되어 있으며, 샤워실, 화장실 등 편의시설 완비돼 있다.
물놀이장 운영은 오는 8월 26일까지이며,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오후 1시부터 5시 30분까지 이용 가능하다. 자연휴양림 숙박이용객은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자연휴양림 예약은 인터넷 숲나들e(https://www.foresttrip.go.kr/main.do)에서 할 수 있다.
장덕수 속리산휴양사업소장은 "방문객들이 피톤치드 가득한 소나무 숲속에서 자연을 만끽하며 안전하고 즐겁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