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백합로타리클럽 9대~10대 회장 이·취임식 녹색 단복 맞춰 입고 '희망찬 새 출발'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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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는 최재형 보은군수, 최부림 군의장을 비롯해 회원들과 지역 내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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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신임 권은현 회장과 집행부 회원들은 "'기적을 이루는 로타리'라는 슬로건 아래 보은 지역 사회에 희망과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포부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올해 새롭게 맞춘 녹색 단복을 입은 회원들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녹색단복은 평화, 자연, 조화, 희망을 상징하며, 클럽의 새로운 도약과 밝은 미래를 향한 염원을 담고 있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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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