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춘, 제21대 한국중·고육상연맹 회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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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전국 시·도 육상 지도자 45명이 참여한 선거에서 박 회장은 26대 18(기권7)의 표차로 상대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
박 회장은 학창 시절 중거리 육상 선수로 활약했으며, 2016년부터 보은육상연맹회장과 보은군체육회 부회장을 맡아 체육 발전에 기여해왔다.
또한, 2018~2019년까지 보은라이온스의 회장으로서 지역사회 발전에도 크게 기여하며 폭넓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