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재한 후보, 보은군 변화 이끌 공약 발표 공공인력지원기관 설립부터 국가산업단지 조성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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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는 이날 보은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농업인 노동력 공급을 위한 공공인력지원 전문기관 설립 추진, △대청호 수변구역 개발 및 경관지역 조성, △권역별 보은형 행복주택 1000호 건설 등의 공약을 발표했다.
또한 △체류형 웰리스 관광 클러스커 복합단지 조성 △충북대병원 공공 응급지원센터 유치 △보은군농업인단체 회관 확장 신축 건립 △대기업 물류기지 플랫폼 10만평 조성 △민자 리조트 유치 △보은 컨벤션센터 건립 및 마이스 산업지원 △보은대추회관 및 작업장 건립 △영동-진천(남부 6축) 고속도로 건설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놓았다.
이외에도 △양곡관리법 재추진 △국회의원의 사익추구 봉쇄를 위한 이해충돌방지법 개정 △동남4군의 경제회복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1-3-5프로젝트 추진 등을 제시했다.
1-3-5프로젝트 공약은 보은군 산외면 내북면에 20만평 등 동남4군에 국가산업단지 100만 평과 함께 유망중소기업 300개를 유치하고, 5,000개의 고품질 일자리를 만들겠다는 약속이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