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한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 제22대 총선 동남4군 출마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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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이 전 위원장은 "윤석열 정권의 폭주를 멈춰 세우고 망가진 국민의 삶과 무너진 민주주의를 다시 세우기 위해 총선에 출마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동남 4군은 급격한 인구감소로 지역소멸 위기에 놓여 있다"며 "모든 힘을 바쳐 주민들과 함께 꿈과 미래가 있는 지역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잃어버린 12년을 보상받아야 한다"며 "사익이 아니라 공익을 위해 일할 사람으로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중소기업중앙회 부회장으로 일한 경험을 살려 지역과 기업 모두가 이익을 창출하며 상생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만들 것"이라며 "동남 4군 지역에 국가산업단지를 포함 100만평의 공단을 새롭게 조성해 이차전지 등 최첨단 유망분야 우량기업 300개 이상을 유치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지역적 특성에 맞는 맞춤형 전략을 수립해 위기에 처한 동남 4군 지역을 살리겠다"며 "오직 지역과 국가의 이익을 위해 성실한 일꾼이 될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 전 위원장은 중소기업 중앙회 부회장, 민주당 중소기업특별위원회 위원장, 동남4군 지역위원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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