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로면의 미래를 위한 선행...강동희 위원장의 장학금 서울에서 마로면으로, 변치 않는 강 위원장의 지역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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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전 서울에서 마로면 오천리로 귀농한 강 위원장은 지난 2009년부터 매년 마로면 장학회에 지역 인재 양성 장학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강 위원장의 이 같은 선행은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에너지로, 마로면의 밝은 미래를 위한 소중한 발판이 되고 있다.
강 위원장은 "지역의 인재를 육성하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장학금 기탁을 시작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 많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