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과 대전, 옥천군 발전을 위한 핵심 현안 논의 김영환 충북지사, 박덕흠 의원 및 이장우 대전시장과 협력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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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 지사는 "충북 남부권의 천혜 자원을 활용하려면 대전옥천 광역철도의 조속한 추진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대전시와 국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이 자리에서 박덕흠 의원은 지방소멸 문제 극복을 위해 대전~옥천 광역철도의 중요성을 인정하고 정부예산 확보 등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장우 대전시장도 충청권 메가시티 구축을 위한 광역철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공조를 약속했다. 그는 개발제한구역 해제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국회 차원의 제도 개선을 요청했다.
현재 대전 오정역에서 충북 옥천역까지의 이동 시간은 40분이지만, 대전~옥천 광역철도가 개통되면 15분으로 단축되어 두 지역간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도는 대전~옥천 광역철도를 영동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정부에서 수립하는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하고자 기본구상 용역을 추진 중에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