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장애인 의료 혜택...더 확대된다" 도 장애인복지과, 의료비후불제 확대 적극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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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충북도에 따르면, 장애인복지과는 31개 도 내 장애인 단체와 시설, 그리고 186개 장애인복지시설에 대상 질환과 신청 방법 등을 상세히 안내하며, 홍보자료 배포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특히 이번 의료비후불제 확대에는 치아교정이 포함되어, 장애인 본인뿐만 아니라 장애인 부모의 비장애 자녀도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돼 관심을 끌고 있다.
이로 인해 충북 지역의 장애인 의료복지가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충북도는 단순한 홍보에 그치지 않고, 치아교정 신청 대상자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실질적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강찬식 충북도 장애인복지과장은 "공공어린이재활센터 12개소, 장애친화산부인과 지정 등과 함께 의료비후불제 확대 시행으로 도내 장애들의 건강권에 큰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