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청원 충주 제천 단양 괴산 증평 진천 음성 보은 옥천 영동
즐겨찾기 추가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체육 종교 핫이슈 전국은 지금
2026년 10월 23일(금요일)
전체기사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체육
종교
핫이슈
전국은 지금

보은군, 위험한 도로 구간 개선에 힘쓴다

2027년까지 59억 투입, 30개소 도시계획시설 정비
2023. 10.11(수) 13:40

보은군은 오는 2027년까지 총 59억 원을 투입해 노후화된 도시계획시설을 체계적으로 정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군민들의 생활편의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추진되는 것으로 노후도로 재포장 및 도색 사업 7개소(46억 2500만원), 도로 선형 개선 및 확장 사업 11개소(5억 2300만원), 보도 설치 및 개선 사업 6개소(3억 9800만원), 교통시설 설치 및 정비사업 2개소(1억 200만원) 등이다.

군은 특히 보은읍 삼산교와 장신1교, 장신다리, 동진아파트-춘수골삼거리 구간에 대해 현재 차량과 보행자가 함께 통행하는 위험한 환경을 개선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새로운 인도를 설치와 함께 주민들의 사고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

또한 보은읍 시가지에 낡고 파손이 심각한 도시계획도로의 재정비를 위한 사업도 병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포트홀 등 파손 부위는 재포장해 주민의 안전과 도시 미관을 동시에 향상시킬 계획이다.

최재형 군수는 "도시계획시설을 지속적으로 정비 및 관리함으로써 주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계획대로 사업을 추진해 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 보은군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