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황근 농식품부 장관, 삼승면 산지유통센터 방문 추석 명절 앞두고 과일 수급 현장 점검...농민 및 관계자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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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장관의 보은군 산지유통센터 방문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사과 선별과 출하 상황을 점검하고농민들과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서다.
이 자리에는 국민의힘 박덕흠(보은·옥천·영동·괴산) 국회의원, 정선용 충북도 행정부지사, 최재형 군수, 염기동 농협경제지주 산지도매본부장, 박철선 충북원예농업협동조합장 등이 함께 했다.
지난해 12월 준공한 APC는 로봇 파레트 적재기, 자동선별기 등 최신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총 사업비 133억원이 투입돼 지난 7월부터 충북원협이 위탁 운영하고 있다.
이날 정황근 장관은 "민족 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사과 등 성수품 공급안정과 물가 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과 "국민들이 풍요로운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관계기관이 협력해 주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최재형 군수는 "보은군에서 생산되는 사과는 대표적인 추석 명절 사과로 전국에서 소비되는 성수품"이라며 "추석 성수품인 사과가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시설관리 등 세세한 부분까지 챙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