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문해교사 역량강화 워크숍 '성료' 교과서 활용 방법부터 한글읽기·쓰기 지도 방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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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워크숍은 지역 내 문해교사들의 역량을 키우고, 문해교육의 품질을 높이는데 따른 것이다.
군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은 교과서를 활용한 교육 지도법과 글쓰기 수업 전략 등 새로운 교수법을 전수하고, 문해교사 간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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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참석한 12명의 문해교사들은 (사)전국문해·기초교육협의회 김인숙 대표와 (사)푸른사람들 서화진 대표의 강의를 통해 실무적으로 필요한 교육 지도법을 배웠다.
워크숍에 참여한 한 교사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성인학습자의 특성을 이해하고 지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문해 학습자에게 좋은 강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은영 군 평생학습팀장은 "문해 학습자 대부분이 70대~80대 고령자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배우는 열정은 젊은이 못지않다"며 "문해교사의 역량을 강화해 보은군 문해교육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해교육은 기본적으로 알파벳, 자음과 모음, 단어, 문장 등을 읽고 쓰는 능력을 키우는 교육으로 보은군은 성인 문해교육 지원을 위해 민간 문해교육 단체에 지원을 하고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