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착한가격업소' 특별 이용주간 운영 군 공직자들, 주1회 이상 이용으로 군민 인식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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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간 동안 군 공직자들은 주 1회 이상 착한가격업소를 이용함으로써 군민들의 긍정적 인식을 강화하고 이용 분위기 확산을 유도할 예정이다.
군은 또한 착한가격업소가 자긍심을 가지고 물가안정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홍보와 이용 운동을 펼칠 계획이다.
현재 보은군 내 착한가격업소는 총 19곳으로 △보은읍 환요성, 삼보정, 중앙식당, 수한식당 신사동왕족발, 피자이레, 엄마손칼국수, 성별식당, 혜성정육점식당, 성모미용실, △속리산면 기사님식당, 송림식당, 팔도식당, 정이품식당, △마로면 봉이네돈까스, △수한면, 수한칼국수 △ 회인면 초가집가든 △회남면 보은생고기 △삼승면 원남식당 등이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직자 착한가격업소 이용주간을 시발점으로 군민 여러분들도 착한가격업소 이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군에서도 착한가격업소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신규 가입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현재 착한가격업소에 대해 상수도 요금 20% 감면과 쓰레기봉투 지원 등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9월 중으로 신규 착한가격업소 지정을 위한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