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시장·군수협의회, 지역 발전을 위한 현안 논의 속리산숲체험마을서 6월 정례회, 시·군의 발전을 위한 소통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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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례회의에는 충북의 시장과 군수 10명과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의 최희송 사무총장이 참석해 시·군 현안업무에 대한 협조와 상생발전을 위한 의견을 협의했다.
주요 안건으로는 민선 8기 1차년도 제4차 공동회장단 회의 결과에 대한 설명과 △2월과 4월에 충북도에 제안한 사업의 결과 및 어린이집 차액보육료 지원 요구 △지방도와 다른 시설 연결 시 변속차로 설치 기준 완화 △청풍호 내수면 국가 어항 지정 △인구소멸지역 내 중소기업 외국인 고용 허가제 완화 등 모두 15건의 주제에 대해 의견은 나눴다.
최재형 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충북 시장·군수협의회의 역할을 강조하며 "앞으로 더 자주 만나고 더 많이 소통해 각 시·군과 충북도 전체의 발전을 견인하는 초석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 시장·군수협의회는 지방자치단체 간의 의견 교환과 협력 방안 모색,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제반 협의 및 개선 방향, 건의 사항에 대한 결정을 수행해 오고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