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덕흠 의원, 이상 저온 피해 과수 농가 방문 현장에서 제시된 피해 대책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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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는 최재형 군수와 이성희 농협중앙회장, 보은농협 서정만 조합장, 남보은농협 박순태 조합장 등이 함께 동행했다.
박 의원은 "1년 과수 농사의 시작은 꽃눈이 트는 것부터 시작된다"며 "갑작스런 냉해로 꽃눈이 갈변되면 수확량과 상품성 저하로 이어질 수 있어 정부와 지자체의 대책이 시급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현장에서 제시된 대책이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정부와 논의를 계속 이어가겠다“면서 앞으로 실효성 있는 농업 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보은군 내에는 이달초 발생한 이상저온으로 개화기에 접어든 과수 농가에 냉해 피해가 발생해 정부와 지자체의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