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리산면 정이품송으로 떠나는 감성 여행 '정이품송으로 마실가자-오감만족!' 체험행사 개최
| ||||
|
이 프로그램은 속리산면 상판리에 있는 천연기념물 정이품송 일원에서 진행되며, 정이품송에 얽힌 이야기와 생태, 특징 등을 퀴즈와 해설을 통해 학습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프로그램 참가자는 국가지정무형문화재 제136호 낙화장(기능보유자 김영조), 충청북도 무형문화재 제3호 보은 송로주(기능보유자 임경순), 제21호 목불조각장(기능보유자 하명석), 제28호 보은 각자장(기능보유자 박영덕) 등 무형문화재 장인의 시연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된다.
참가 신청은 사전 예약제로 누리집(www.gojeongipumsong.co.kr)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보은전통문화보존회(☏070-7795-3989), 군청 문화관광과 문화재팀(☏540-3409)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조 회장은 "다양한 체험 행사를 통해 참여자의 오감을 만족시켜 우리 지역의 소중한 문화유산과 전통문화를 지키고 널리 알리는 데 역할을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생생문화재 활용사업인 '정이품송으로 마실가자'는 문화재청 공모사업으로 2014년부터 매년 운영하고 있으며, 2015년과 2017년에는 문화재청으로부터 우수 사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