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원거리 주민을 위한 치매 예방 프로그램 운영
| ||||
|
이번 프로그램은 대청댐 노인복지관 이용자 중 75세 이상 고령의 노인을 대상으로, 매주 수요일마다 5월 24일까지 운영된다.
프로그램에는 미술, 원예, 공예 활동 및 치매 예방 교육, 체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있다.
김기혜 보건소장은 "원거리 지역주민들에게 더 많은 치매 예방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치매환자와 가족, 이웃 주민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보은군을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