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 '대한민국지방재정 대상' 국무총리상 수상 행정안전부 주관 2021, 2022년 연속 수상, 국비 5억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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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재정대상은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세출 절감, 세입 증대 등 분야에서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함으로써 지방재정 효율성과 건전성을 높이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지난 2008년 제정한 상이다
이날 군은 현장 중심 영농지원과 폐자원 발굴을 통한 세외수입 증대를 위한 '농심을 헤아려, 보물을 찾다'라는 사례가 전국 우수사례에 선정돼 국무총리상 수상과 함께 특별교부세 5억원을 확보했다.
군은 '농심을 헤아려, 보물을 찾다'를 통해 농업인의 요구사항 대행 서비스 대상자를 확대하고 농기계 이동 수리와 더불어 관리에 어려움이 있는 대상자들을 위해 찾아가는 집중 순회 수리와 안전 기술 교육을 같이 추진했다.
또 농기계 수리를 통해 발생한 폐자원을 수거해 불용품으로 매각해 세외수입이 지난해 대비 1.8배로 증가하는 등 세입 증대에 이바지했다.
최재형 군수는 "이번 수상이 농촌의 새로운 세외수입을 발굴하고 적극적인 재정운영에 모범사례로 인정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조세정의 실현과 자주재원확충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현장중심의 맞춤형 농업행정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보은e뉴스 admin@boeunenews.com









































